작은 음악회 "봄이 오는 소리"

3월 26일 주일 오후 3시, 교회 본당에서 작은 음악회 "봄이 오는 소리"가 열렸습니다.

작년, 플룻으로 우리 교회에서 찬양을 드렸던 김하은 자매가 함께 영국 왕립음악원에서 피아노를 전공한 이승원 자매와 첼로를 전공하고 있는 동생 김하민 형제, 오보에를 연주하는 셋째 김하은 자매와 같이 방문하여 아름다운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여기에 목소리로 함께 한 프라하 국립극장단원 테너 박성원 형제의 노래는 한층 감동을 선사해주었습니다.

이제 겨울이 다 지나가고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