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 핑크 창세기 강해

아더 핑크 저/정충하 역 | 크리스챤다이제스트 | 원제 : GLEANINGS IN GENESIS

 

 

 

“핑크의 저서들은 나의 성경 연구와 설교, 개인적인 삶까지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 워렌 위어스비

아더 핑크 클래식 제3권. 국내에서는 최초로 소개되는 아더 핑크의 ‘창세기 강해집’이다.

예로부터 창세기는 “성경의 모판”으로 일컬어져 왔는데, 이는 참으로 합당한 이름이다. 창세기에서 거의 모든 위대한 교리들이 싹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을 이어지는 책들에서 보게 되기 때문이다. 창세기에서 하나님은 “천지의 주인인 지극히 높은 자”로서뿐만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언약의 하나님으로서, 전능하신 하나님으로서 계시된다. 여기 시작의 책의 무궁무진한 보화를 탐구하고자 하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20세기의 위대한 성경 강해자 중 한 사람이었던 아더 핑크는 현재 많은 복음주의자들이 즐겨 읽는 저자가 되었다.
핑크의 강해서들을 읽으면 다소 현대판 ‘매튜 헨리’를 읽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하기도 한다. 워렌 위어스비 목사는 이렇게 평했다. “50년이 넘는 목회 사역 기간에 나는 다른 많은 목회자들처럼 핑크의 저서들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의 하나님 말씀에 대한 경외,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마음, 순종의 실천에 대한 강조는 나의 성경 연구와 설교, 그리고 내 개인적인 삶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아더 핑크는 찰스 스펄전과 비슷하게 거의 독학으로 청교도 고전들을 많이 정독함으로써 그의 사상을 정립하였다. 찰스 스펄전은 많은 회중 앞에서 설교하였고, 아더 핑크는 주로 「성경연구」 잡지를 통하여 강해를 발표함으로써 비교적 소수의 독자들에게만 영향을 미친 것이 다를 뿐이다.


아더 핑크의 성경 강해들은 목회자들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된다. 그 강해서들의 부족함이 무엇이든 간에, 사실 그의 책들은 그 단순성과 영성과 내용 있는 가르침 때문에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애독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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